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국내 서비스 3000일 맞는다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9 13: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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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 = 김혜연 기자]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 국내 서비스가 5월 16일로 3000일을 맞는다고 29일 밝혔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2018년 2월 28일 출시했다. 

 

서비스 9년차에 접어든 현재도 그래픽 리마스터 등 대형 업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이 내달 16일 국내서비스 3000일을 맞는다. [이미지=펄어비스]

이를 기념해 5월 4일부터 6일까지 ‘어른이 모험가를 위한 흑정령의 장난감 상자’ 이벤트, 길드 회식 지원와 3000일 기념 출석부 등을 개최한다.


신규 콘텐츠 ‘격돌’도 추가했다. ‘격돌’은 한층 강력해진 토벌 우두머리를 모험가들이 공략하며 즐기는 도전형 콘텐츠다. 모험가는 각 우두머리의 약점을 파악해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오픈월드 기반 MMORPG(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 플레잉 게임)이다. 캐릭터는 워리어, 레인저, 자이언트, 위치, 발키리, 무사(블레이드 마스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게임 스토리는 고대 문명을 이룩한 '검은 돌'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검은 돌은 동력의 원천으로 고대 기술 발전에 큰 영향을 주었지만, 인공적인 화학 작용을 통해 고대인의 정신을 피폐시키고, 고대 문명을 멸망시켰다고도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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