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BN뉴스 = 정동환 기자] 나주시는 2026년 1월 예정됐던 상하수도 요금 인상을 1년 유예해 2027년부터 적용하기로 하며 경제적 부담을 겪는 시민들을 배려한 결정을 발표했다. 윤병태 시장은 “요금 인상은 불가피하지만 시민 부담 완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라며 향후 변동 사항은 사전에 충분히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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