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수강생 모집

정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7 13:13:55
  • -
  • +
  • 인쇄
1월 14일까지 접수… 15일 개강, 모바일·PC 학습 지원

[HBN뉴스=정동환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과정 수강생을 2026년 1월 14일(수)까지 모집하고, 1월 15일(목) 개강한다고 밝혔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해당 과정은 고령화 사회 진입과 복지 수요 증가에 따라 취업 활용도가 높은 국가공인 자격 과정으로, 성인 학습자와 직장인을 위한 전면 온라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회복지사 2급은 노인·아동·장애인·지역사회 복지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자격으로, 사회복지관, 요양원,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병원 사회사업실, 공공기관 및 위탁 복지기관 등 폭넓은 취업처를 갖고 있다.

 

특히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사회복지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향후에도 안정적인 직업 전망이 기대되는 분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과정은 이론 16과목과 실습1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PC와 모바일을 통한 수강 및 출석이 모두 가능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다. 모든 과목의 교안은 무료로 제공돼 학습 비용 부담을 줄였으며,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온라인 콘텐츠 접근성도 강화했다.

 

자격 취득에 필수적인 사회복지현장실습 과정 역시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수강생의 거주 지역을 고려해 수도권 거주자는 본교 중심, 지방 거주자는 본원 중심으로 실습을 나누어 진행하며, 지역별 실습 연계를 통해 이동 부담을 최소화하고 실습 접근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수강생을 위한 다양한 장학 혜택과 학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학 제도를 통해 학습 부담을 완화하고, 학습 설계 상담을 통해 개인별 이수 계획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또한 학습 전반에 대한 pc 원격 지원과 온라인 학습 관리 시스템을 운영해, 사회복지 전공이 처음인 학습자도 안정적으로 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사회복지 분야 진출을 준비하는 학습자들이 효율적으로 자격을 취득하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습 시스템과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며 “온라인 환경에서도 학습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 중 학점은행제를 통해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사회복지 분야 취업과 경력 확장에 도움이 되는 관련 민간자격증도 추가로 발급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사회복지사 국가자격 취득과 동시에 현장 실무에 활용 가능한 자격을 함께 준비할 수 있어, 취업 경쟁력 강화와 업무 영역 확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