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인터넷신문위원회는 26일, 임시총회를 열고, 민병호 데일리안 대표(사진)를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방재홍 전임위원장은 고문으로 위촉됐다.
인터넷신문위원회는 인터넷신문 유일의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자율심의기구이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전설의 사내' 이루네, 서지오에 어깨 스킨십하며 열애설(?) 제조 '폭소'
최태원 SK 회장 재산분할 현금 9440억 확보...4가지 경우의 수
동대문구, 거동 불편 주민 위한 '병원동행서비스' 추진
동대문구, 중·고생·학부모 대상 '내신·수능 영어' 특강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