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 서울양남초등학교 제공) |
[HBN뉴스 = 정동환 기자] 서울양남초등학교 학생들이 AI와 미래기술을 접목한 마술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일반 마술공연에 AI매직쇼 요소를 결합한 형태로 구성돼,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미래기술을 공연 형식으로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번 공연은 쇼메이커스 엔터테인먼트가 진행했으며, 현장 분위기와 학생 대상에 맞춰 일반 마술공연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인공지능, 3D 프린팅, 공간컴퓨팅 등 미래기술 요소를 자연스럽게 더해 기존 마술공연과는 다른 몰입감을 전했다.
공연은 학생들이 쉽게 몰입할 수 있는 비둘기 마술과 시각적인 마술 연출로 시작됐다. 이후 AI매직쇼에 포함되는 일부 파트를 현장에 맞게 커스텀해, 학생들이 AI와 미래기술이 마술공연 안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마술 연출을 비롯해 3D 프린팅, 공간컴퓨팅 등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기술 요소가 공연 안에 자연스럽게 담겼다. 단순히 기술을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공연 형식으로 풀어낸 만큼, 학생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AI와 미래기술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었다.
공연을 진행한 홍승인 마술사는 AI와 첨단기술을 마술 콘텐츠와 결합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쇼메이커스 엔터테인먼트는 학교 현장에 맞춘 일반 마술공연은 물론, AI와 미래기술을 주제로 한 교육형 공연 콘텐츠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쇼메이커스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콘텐츠인 AI매직콘서트 '더 퓨처'는 인공지능, 메타버스, 3D 프린팅, 공간컴퓨팅 등 다양한 미래기술을 마술공연 형식으로 풀어낸 프로그램이다. 대형 스크린과 시각적인 연출을 활용해 학생들이 기술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서울양남초등학교 공연은 일반 문화예술공연 안에 AI 요소를 더한 맞춤형 사례로, 학교 행사 목적과 대상에 따라 공연 구성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쇼메이커스 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학교, 기관, 기업 등 다양한 현장에서 마술과 기술을 결합한 공연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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