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HBN뉴스 = 정동환 기자] 나주시는 국립 에너지 전문과학관 건립 부지로 최종 확정되며 에너지 수도를 넘어 미래 과학문화 기반의 명품 교육도시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윤병태 시장은 “광주·전남 원팀 협력으로 얻은 값진 성과”라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에너지 교육 플랫폼을 구축해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글로컬대학 한서대, 대학 인프라를 지역 자산으로… 서산 어린이 항공 체험 제공
“8년 준비 결실”…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평양 국제 전기차 엑스포’ 개최 제안
리메디슨 써마원, 홈 에스테틱 디바이스로 온라인 채널 출시
'매파' 신현송 한국은행 호 4월 출범...'건전성 강화'기조, 시장 촉각
이재명 대통령 부부 공동명의 분당아파트...절세 효과와 매각지연 가능성 높은 까닭
정국·변우석 나란히 6위·7위 등극...K-브랜드지수 광고모델 부문 TOP10 순위 싸움 치열
민주당 임실군수 경선 ‘감점 요구’ 논란...공관위 결정 흔들기 지적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