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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스트라틱 제공) |
[HBN뉴스 = 정동환 기자] 본격적인 여름 여행 시즌을 앞두고 스트라틱이 롤러스케이트 바퀴 구조를 적용한 캐리어 ‘버즈’를 선보였다.
1946년 독일에서 출발한 스트라틱은 ‘편안하고 쉬운 여행’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여행용 캐리어의 본질에 집중해온 브랜드다. 이번 신제품 역시 이동과 수납이라는 기본 기능에 더해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까지 함께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버즈 캐리어는 롤러스케이트 바퀴에서 착안한 구조를 적용했으며, 바퀴 내부에 완충 설계를 더해 하중이 분산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짐이 무거워지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
외관에서는 차별화된 색감과 포인트 디자인을 강조했다. 유사한 형태의 캐리어가 많은 환경을 고려해 수화물 식별이 용이하도록 했으며, 브랜드 특유의 색감과 감성을 반영했다. 또한 커스터마이징 요소를 더해 사용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구매 시 제공되는 커스텀 키트를 통해 로고 색상을 변경할 수 있으며, 다양한 색상의 바퀴를 추가로 선보이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수납 면에서는 약 4.5cm 확장 기능과 내부 메쉬 파티션을 적용해 여행 중 늘어나는 짐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 디테일에서도 차별화를 시도했다. 잠금장치에는 숫자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슈퍼다이얼 방식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스트라틱 관계자는 “캐리어는 이동과 수납이라는 기본 기능을 넘어 사용자 경험과 디자인까지 함께 고려되는 제품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스트라틱은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이러한 기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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