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정동환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원에 들어서는 ‘더 리치먼드 미아’가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 일정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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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더 리치먼드 미아 조감도 |
분양 측에 따르면 더 리치먼드 미아는 삼양사거리역 역세권활성화사업으로 추진되는 단지로, 지하 5층~지상 24층, 1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49~59㎡로 공공임대 19세대와 일반분양 99세대 등 총 118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에는 세대별 창고가 제공될 예정이며, 커뮤니티 시설로는 학원, 체육도장, 독서실 등 청소년 특화 공간과 함께 편의점, 의원, 카페, 주민공동시설(탁구장), 무인택배시스템 등이 계획돼 있다.
교통 여건으로는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 1번 출구와 가까운 위치에 조성되고 생활 인프라로는 삼양시장, 솔샘시장 등 전통시장과 롯데마트,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대형 유통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교육시설은 삼양초, 미양초, 성암여중, 성암국제무역고, 대일외고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는 미아2재정비촉진구역과 미아3·4구역, 모아타운 등 정비사업도 진행 중이라고 분양 측은 강조했다.
분양 관계자는 “강북권 정비사업과 연계된 지역 변화 흐름 속에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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