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다정 기자]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가 마지막 승부를 앞두고 장동민과 이용진이 7라운드에서 각각 2만 코인을 돌파하며 우승 경쟁이 사실상 2파전으로 압축됐다.
지난 1일 공개된 '베팅 온 팩트'에서는 장동민, 예원, 이용진, 진중권, 정영진, 헬마우스, 박성민, 강전애가 연속 라운드를 치르며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이어갔다. 선두를 유지해온 장동민의 흐름에 이용진이 빠르게 격차를 좁히면서 경쟁 구도가 새롭게 재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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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팅 온 팩트'. [사진=웨이브] |
‘오피니언 리더’ 라운드에서는 장동민의 승부수가 빗나갔다. 특정 사안을 허위로 판단해 대량의 코인을 걸었지만 실제 결과는 사실로 확인되며 큰 손실을 입었다.
이어 진행된 7라운드 ‘팩트콤보 챌린지’는 헤드라인만으로 진위를 가리는 개인전으로 펼쳐졌다. 연속 정답을 이어갈수록 코인이 누적되는 방식 속에서 장동민과 이용진은 초반부터 연속 적중을 기록하며 단숨에 주도권을 잡았다.
두 사람은 높은 콤보를 이어가며 접전을 펼쳤다. 그 결과 장동민은 2만4000코인대를 기록하며 선두를 지켰고, 이용진도 2만2000코인대를 확보해 바짝 추격했다.
라운드 종료 후 장동민은 “생각보다 격차가 많이 줄었다”고 긴장감을 드러냈고, 이용진은 “마지막 순간까지 승부는 모른다”며 역전 의지를 강조했다. 최종회는 8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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