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장동민 "최고로 편안했던 크루즈" 발언에 비난 폭주?!

이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7 09: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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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 = 이다정 기자] '니돈내산 독박투어4'의 장동민이 "최고로 편안했던 크루즈 여행"이라는 발언으로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지난 2일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4 48회는 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1.14%를 기록했다. 특히 2049 타깃 시청률은 0.9%를 나타내며 시리즈 통합 역대 두 번째 기록을 세웠다. 이와 함께 유료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2위, 30대 여성 시청률 1위까지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40대 남성 시청률은 순간 최고 2.5%까지 오르며 시즌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독박투어4'.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오는 9일 밤 방송되는 49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크루즈 여행 둘째 날을 맞아 일본 사세보항에 도착한 뒤 나가사키로 이동하는 여정이 그려진다.

 

전날 밤 멤버들은 크루즈 노천탕에서 밤바다 풍경을 즐기며 여행의 낭만을 만끽한다. 이어 사우나로 자리를 옮긴 이들은 온탕에 몸을 담근 채 학창 시절 목욕탕에서 겪었던 웃픈 기억들을 꺼내놓으며 분위기를 달군다.

 

김대희는 “어릴 적 아버지를 따라 목욕탕에 갔다가 같은 반 여자 친구를 만난 적이 있다”고 고백하고, 김준호는 “나는 엄마 따라 여탕에 갔다가 학교 친구와 마주친 뒤 너무 창피해서 다시는 안 따라갔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편안한 휴식을 마친 멤버들은 다음 날 아침 일본 사세보항에 하선한다. 이후 장동민은 “택시비가 너무 비쌀 것 같다”며 보다 합리적인 이동 방법으로 지하철 이용을 제안하고, 멤버들은 나가사키 역으로 향하기 위한 본격 이동에 나선다.

 

특히 장동민은 크루즈 숙소에 대해 “정말 푹 쉬었다. 비행기 비즈니스 클래스처럼 편안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낸다. 이에 김대희는 “좋은 방 혼자 쓰니까 그렇지!”라고 받아쳐 유쾌한 티키타카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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