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운영하는 육아 쇼핑 플랫폼 키디키디(kidikidi)가 릴레이 신상 발매 캠페인 ‘키디런(KIDIRUN)’을 2월 23일부터 3월 8일까지 진행한다.
2024년부터 시작된 키디런은 키디키디에 입점된 주요 브랜드 신상품을 엄선하고, 2주간 릴레이 형식으로 공개하는 키디키디의 대표 시즌 캠페인이다.

이번 키디런에서는 30여 개의 유아동 패션·용품 브랜드의 26SS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릴레이 형식으로 매일 오전 10시 브랜드별 아이템이 새롭게 공개된다.
키디런 1주차(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에는 △로엄버 △올포홈 △보나츠 △몽다다 △메론스위치 △오뉴데이 △해피프린스 △므므브 △무무슈 △ 꼬모 △어리틀조이 △코코하니 △콘크리트브레드 △슬로우그로우 △로토토베베 △로라모먼트 △하이헤이호 △드타미프로젝트 △보보쇼즈 △호들 △푸르르를 만나볼 수 있다.
키디런 2주차(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에는 △마이묘 △마리떼키즈 △리뗀클로르 △디어메모리즈 △두들빌리지 △노아에 △비몬도 △오들리 △원리틀조이 등의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봄 시즌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랜드 키디키디 관계자는 “키디런은 키디키디의 연중 가장 큰 규모의 신상 발매 행사이며, 브랜드와 고객 모두가 기다리는 대표적인 캠페인”이라고 말하며, “키디키디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단독 상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혜택과 콘텐츠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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